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8명이 결핵 양성반응을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청에 따르면 광주의 한 고교에서2학년 학생 한 명이 결핵 확진을 받은 뒤추가 조사에서 학생과 교사 7명에게서결핵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보건당국은 이들에게 치료제를 복용하게 한 뒤오늘(16) 추가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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