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헌혈의 집 폐쇄 부적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10-24 09:32:16 수정 2013-10-24 09:32:16 조회수 2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대가 학교 안에 있는
헌혈의 집을 폐쇄하고
커피숍을 내려한다며 비판했습니다.

진선기 의원은 전남대 헌혈의 집이
전국 헌혈의 집 114곳 가운데
6번째로 헌혈양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폐쇄를 강행하려는 것은
국립대의 존립 목적에 반할 뿐 아니라
민주 인권 대학으로서의 명성에도
오점으로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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