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일선 학교에서
최근 5년 사이에 1300여 건의 교권침해 사례가
발생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국회 교육문화위원회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이후 올 1학기까지
광주와 전남에서 접수된 교권침해 사례는
광주 858건, 전남 447건 등 모두 1305건에
이릅니다.
유형별로는 폭언과 욕설이 6백40건으로
가장 많았고, 학부모에 의한 교권 침해도
광주 11건, 전남 9건 등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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