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성폭력 사건을 지역주민들이 나서
막아보자는 취지의 행사인
'손전등 산책' 행사가 열립니다.
광주여성센터는 오늘(29일) 오후 5시부터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 성덕중학교 일대에서
'손전등 산책' 행사를 진행합니다.
수완지구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 등 참가자들은
이 일대를 손전등을 들고 순찰하면서
여성과 청소년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고 호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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