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공부하며 일하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안심알바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심알바 신고센터는
지난 2011년 10월 문을 연 이후
매달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과
홍보 캠페인 등을 진행해 왔고
임금을 받지 못한 청소년들을 위해
75건의 진정서를 노동청에 접수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광주 금남로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1일 아르바이트를 체험하는 행사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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