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네,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가슴 떨리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일 수능시험에서는 특히
문제지 확인에 신경써야 한다는데...
주의할 점들을 박수인 기자가 설명하겠습니다.
◀VCR▶
대입 수능 시험을 하루 앞둔 고3 교실.
수험표를 받아든 학생들의 얼굴에
걱정과 흥분이 교차합니다.
◀INT▶ 학생
◀INT▶ 학생
제자들을 시험장으로 내보내는
선생님들은 응시생들이 알아야 할
유의사항을 꼼꼼하게 점검합니다.
특히 내일 수능 시험에서는
국영수 과목이 A,B 두 개 유형으로 나뉘고
유형별로 홀수형 짝수형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선택한 문제지가 맞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SYN▶ 선생님
시계를 제외한 모든 전자기기는
지니고만 있어도 부정행위로 간주되고
흑색 연필과 컴퓨터용 사인펜 이외의
필기구도 휴대할 수 없습니다.
내일 아침 식사와 도시락은
평소 먹는 음식으로 간단하게 준비하고
수험표와 신분증은 한번 더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INT▶ 선생님
내일 광주에서는 2만천7백여명의 수험생이
38개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고
전남은 63개 시험장에서
만9천3백여명이 수능에 응시합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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