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 대입 수능 시험에
광주와 전남에서도 4만여명이
응시했습니다.
힘들게 공부했던 결과를
아낌없이 쏟아냈던 수험생들의 하루를
박수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 시험장 입구 현장음 -
수능 시험장은 올해도 어김 없이
후배들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격려와 응원으로 넘쳐났습니다.
- 고사실 모습 -
- 화면 전환 -
8시간의 시험이 끝나고
수험생들은 수능의 무게를 벗어던졌습니다.
◀INT▶
"밀린 드라마 보고 자고 싶어.."
올해 처음 수준별로 나뉘어 치러진 수능 시험.
모의고사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됐다지만
누구에게든 쉬운 시험은 없습니다.
◀INT▶
"어려운 과목은?" "국어"
◀INT▶
"느낀게 어려운거 같아.. 모의고사보다"
입시전문가들은
국어 문제가 A형과 B형 모두 까다로웠고
영어의 경우 B형를 선택한 수험생들의
등급이 다소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학별 지원가능 점수를 전망하는 것도
지난해보단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INT▶ 장광재 진학지원팀장
고등학교들은 내일부터
수험생들의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대학별 입시 전형에 맞춘
전략 지도에 나설 예정입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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