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가출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성매매유혹에 노출돼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오섭 광주시의회 의원은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가
가출 청소년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6.5%가 가출 이후 가장 힘든 점이 '돈'이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가출 청소년들은
돈 문제 해결을 위해 25%가
성매매를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 의원은
가출 청소년의 인권 보호를 위해
통합 지원센터를 설립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