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국립대학에서
징계를 받은 교원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 등 국립대학 4곳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6년여 동안
각종 비위 행위로 징계를 받은 교원은
88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08년 7명이던 징계 교원 숫자는
매년 증가해
올해는 25명으로 지난해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징계 사유는
뇌물 수수나 인건비 유용, 논문 대필,
음주운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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