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교사를 상대로 한 폭언과 폭력행위가
여전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임동호 의원은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올들어 지난 8월까지 교권침해 사례가
백27건이나 발생했고 이 가운데
교사에 대한 폭언이나 폭력행위도
65건이나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시교육청 이에 대해
교권침해에 대한 인식이 커지면서
신고 건수도 늘어나고 있다며
교권침해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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