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고교 배정 방식 개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11-14 09:50:22 수정 2013-11-14 09:50:22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은 고등학교 신입생들이
집에서 가까운 학교에 배정될 수 있도록
배정 방식을 개선한다고 말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근거리 배정 원칙을 살리기 위해
대중교통 노선 등을 충분히 고려하고
지난해 50분이었던 통학시간 기준도
40분으로 줄이도록 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선지원 학교 배정에 반영되는 성적등급을
종전 5개 등급에서 3개 등급으로 완화하고
후지원 가능 학교를 최대 9개로 늘려서
임의 배정이 최소화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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