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일선 학교의
장애인 특수학급을 1층으로 변경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임동호 광주시의회 의원은
광주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지역 특수학급 교실 가운데 56곳이
2층 이상에 위치하고 있어
장애 학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의원은
장애 학생들의 사고 위험을 줄이고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해
특수학급을 1층으로 옮겨야한다고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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