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시설공사와 관련한 하자가
2년 새 100건 가까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6개 학교에서 시설공사와 관련한
하자가 47건 발생한 데 이어
올해도 39개 학교에서 51건의 하자가
발생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지붕이나 벽 누수가
2년 동안 47건으로 절반 가량을 차지했고
전기설비 관련 하자가 12건,
마감재 관련이 8건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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