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과학기술원은 설립 20주년을 맞아
마형렬 남양건설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광주 과기원은
설립 20년 만에 세계 수준의
연구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지역 상공인들의 도움이 컸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마 회장은 광주 상공회의소
회장이었던 지난 2003년
광주 과기원에 학사과정을 신설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하는 등
과기원 발전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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