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 혁신학교 성과에 대한
중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임동호 교육위원은
올해 18곳인 빛고을 혁신학교가
내년에는 34곳으로 늘어날 예정이라며
혁신학교 운영 실태와 성과에 대한
중간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혁신학교를 계속 늘리면
예산 지원액도 증가해
교육 재정이 악화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교육청은
연차별로 혁신학교에 대한 컨설팅과
중간 평가를 하고 있다며 지원 예산도
점차 줄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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