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광주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10여명의 입지자들이 출마 의사를 밝히며
조기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년 광주시교육감 선거에는
장휘국 현 교육감이
재전 도전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박표진 전 부교육감과
윤봉근, 정희곤, 박인화 광주시의원,
그리고 김영수 광주교육발전연구소 이사장이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여기에 양형일 전 국회의원과
김왕복 조선이공대 총장도
조만간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일부 후보들은 SNS로 이름을 알리거나
언론 등을 통해 교육정책을 비판하는 등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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