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의
초등 돌봄교실 확대 정책이
무리하게 추진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은방 광주시의원은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예산 심의에서
각급 학교 유휴교실을 파악하지도 않은 채
초등돌봄교실 140곳을
추가로 확대하려하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관련 예산을 수립하기 전에
일선 학교의 실태와
학생수요부터 조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올해 광주시 초등돌봄교실 신청 학생수는
4천 5백여 명에 달했지만
시설부족 등으로 30% 가까이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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