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지방대에 들어가는 우수 학생은
전액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관위에 따르면
교육부는 내년에 국가장학금 Ⅱ유형의
예산 중 1천억원을 별도 재원으로 마련해
'지방인재 장학금'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국가장학금 Ⅰ유형과 합산해
지방대 학생들이 내는 실제 등록금 수준으로 장학금을 주도록 권장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현재 고2 학년이 대학에 진학하는 2015학년도부터 시행되는 '지역인재 전형'과
결합하면, 지역의 우수 인재가
지방대로 진학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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