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조대병원 과목별 의료인력 불균형 현상 여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12-15 12:08:29 수정 2013-12-15 12:08:29 조회수 0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이 2014년 전공의
모집을 마감한 가운데 올해에도
비인기 과목의 미달사태가 속출했습니다.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에따르면
2014년 과목별 전공의를 모집한 결과
피부과와 안과같은 인기있는 과에는
지원자가 몰렸지만 비인기 과인 외과 등에는
지원자가 미달됐다고 밝혔습니다.

의료계는 전공의들이 수익성을 우선시하다보니
과목별 의료인력 불균형이 심해지고 있다며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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