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총학구현을 위한 시민연대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학생회 비리가 근절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보완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광주의 한 대학에서
총학생회 간부들이
수천만원을 횡령한 혐의가 적발됐는데도
대학 측은 감싸기에만 급급하다며
비리 관련자들을 징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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