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청소년 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광주지역 청소년 2백인 원탁토론이
오늘 오전 광주 제일고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원탁 토론에는
중.고등학생 나이의 청소년 2백명이 참석해
광주는 과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친화적인지 진단하고
청소년들이 바라는 광주의 내일에 대해서
토론했습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스마트폰으로
학교와 부모 등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소통과 연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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