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고등학교 가운데
역사 왜곡 논란이 일고있는 역사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는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교육과정에 한국사가 포함된 고교는
광주가 54곳, 전남은 103곳으로
이들 학교 가운데 교학사 교과서를 선택한
학교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교학사의 역사교과서는
친일 미화와 독재찬양 등의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는 이유로 전국적으로 채택 철회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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