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청암대 전 부총장 등 교직원
4명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순천 청암대 전
부총장 62살 정모씨와 총무팀장 49살 강모씨등
4명을 업무상 배임과 횡령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의료기기 납품업체로부터 2천여만원의
리베이트를 받고 국고보조금 1억원을 유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