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청암대 부총장 불구속 기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1-04 08:46:15 수정 2014-01-04 08:46:15 조회수 0

순천 청암대 전 부총장 등 교직원
4명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순천 청암대 전
부총장 62살 정모씨와 총무팀장 49살 강모씨등
4명을 업무상 배임과 횡령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의료기기 납품업체로부터 2천여만원의
리베이트를 받고 국고보조금 1억원을 유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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