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교육감"현행 선거제도 유지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1-08 09:07:54 수정 2014-01-08 09:07:54 조회수 0

광주 전남 시*도 교육감이
교육감 임명제나 단체장 러닝메이트제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은 보도자료를 내고,
현행 교육감 선거제도는
임명제나 간선제의 문제 때문에
사회적 합의에 따라 마련된 제도라며
교육의 전문성과 정치적 중립성 확보를 위해
현행 직선제가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도
현행 직선제를 유지하면서
문제점을
보완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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