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고교 평준화지역 신입생 모집이
3년 연속 미달됐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 모집 전형에서
목포와 순천,여수 등 평준화 지역 3곳의
지원자 수가 8천 백 여명에 그쳐
정원보다 150명이 부족했습니다.
평준화 지역의 고교 신입생은
지난 2012년 이후 3년 연속 모집 정원에
미치지 못했는데,
이는 일선 시군의 내고장 학교 보내기 운동과
대입 전형이 내신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바뀐 데 따른 여파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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