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은
재선 도전과 관련해서 시민사회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오늘 오전 새해 기자회견에서
2010년 초대 직선 교육감에 당선된 것은
시민사회의 결정과 지지에 따른 것이었다며
오는 6월 재선에 도전할 지 여부도
시민사회의 결정에 따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지난 3년동안
시민사회의 요구에 따라
청렴한 교직 사회를 조성하고
학교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남은 임기동안 행복한 광주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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