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고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에 올해부터 3차례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최근
일선 고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그동안 6월과 11월, 두 차례만 참여해왔던
연합학력평가를 9월에 한 차례 더 실시하가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사설 모의고사 금지 규정이나
연합평가 결과의 학교 통지 방식은
기존대로 유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교육청의 이같은 변화는
학력 측정에 어려움이 있다는 학교 현장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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