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전담인력 스트레스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1-21 09:47:34 수정 2014-01-21 09:47:34 조회수 0

광주지역 학교 급식 전담인력의
직무 스트레스가 매우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학교 급식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0% 이상이 급식실의 소음과 고열이
심각하다고 답했습니다.

또 급식실의 물리적 환경과
종사자간 갈등에 따른 스트레스가
매우 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교육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급식실의 근무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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