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대학들이 잇따라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하는 가운데
전남대도 올해 등록금을 소폭 내리기로
했습니다.
전남대는 올해 등록금을
평균 0.22% 내리기로 결정했다며
학생 1인당 2만원 정도의 인하 효과를
보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전남대 총학생회는
인하 폭이 기대보다 작고
교직원 인건비 삭감분이
등록금 인하에 반영되지 않았다며
대학측에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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