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신입사원을 선발할 때
대학총장 추천제를 도입하기로한 삼성이 이지역
대학에 다른지역보다 적은 숫자를 배정했습니다.
광주전남 각 대학에 따르면 삼성이
전남대는 40명,전북대는 30명,호남대와
목포대는 각 10명씩 총장추천 인원을 할당했습니다.
하지만 경북대와 부산대에 각각
백명과 90명,부경대45명,동아대 25명을 배정했습니다.
이지역 대학들은 삼성측의 일방적인
통보에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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