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삼성그룹 대학 추천제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1-27 09:19:39 수정 2014-01-27 09:19:39 조회수 0

광주시와 시의회가
삼성그룹의 대학 추천제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내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삼성그룹이 광주에 가전사업부를 두고 있고
사회공헌 활동도 하고 있는 데,
왜 인재 추천제를 불균형적으로 추진하는 지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의회도 논평을 통해
삼성이 추진중인 대학별 추천 할당제는
대학 서열화와 지역 차별을 부추기는 거라며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