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탈락 학생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 전형에서
탈락한 학생 수는 50명으로
지난해 탈락자 4백58명의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이처럼 탈락자가 줄어든 것은
대학 진학보다는 사회진출을 원하는
학생이 많아지면서
일반계 고교를 지원하는 학생이
줄었기 때문으로 시교육청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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