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학교 먹는 물 '15% 기준치' 초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2-05 09:08:35 수정 2014-02-05 09:08:35 조회수 0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해 도내
초중고 610곳을 대상으로 먹는 물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검사 건수의 15%인
230여 건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준치에 못미친 학교에 대해선
정수기 교체와 청소, 필터 교체, 소독 등
보완 조치한 뒤 재검사를 의뢰해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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