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을 먹은
목포 모 고등학교 학생들이 이상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어제 오후 7시 30분쯤
목포시 용당동의 모 고등학교에서 비빔밥 등을
저녁식사로 먹은 후 2,3학년 학생
40명이 구토와 어지러움을 호소했으며
이 가운데 19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전문의 진찰 소견으로는 식중독이나
노로 바이러스 감염 증상은 아닌 것으로 보이나 보건당국은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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