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학부모회는 박근혜 정부 1년동안
교육은 난맥상을 드러냈다고 비판했습니다.
참교육 학부모회는 논평을 통해
박근혜 정부는 지난 1년동안
학급당 학생수 감축과 대입전형 간소화 등의
취임초기 약속을 폐기하고
특목고와 자사고의 특권을 인정하는 등
서열화 교육을 해소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정부가 역사 왜곡 교과서 문제로
이념논쟁을 유발하고
이를 빌미로 국정교과서 체제로 회귀해
교육을 통제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