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인
김왕복 조선이공대 총장이
이달말 총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왕복 총장은
대학 총장직을 유지하면서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수 있지만
광주 교육에 헌신하고 선거에 전념한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는 28일 퇴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 총장은 지난해 말
대학측에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이사회가 오랫동안 파행을 겪으면서
후임 총장 선임도 미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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