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법인 2기 이사회가
교육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교육부가 승인한 2기 정이사는
1기에서 유임된 이사 2명과
새로 선임된 이사 3명, 개방 이사 3명이고
이사 자격을 놓고 소송이 진행중인
이정남 총동창회장은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교육부의 이사회 최종 승인으로
조선대 법인은 파행 1년여만에
정상화됐습니다.
2기 이사회는 오는 28일
첫 회의를 열어 이사장을 선임하고
정식 출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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