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특수교사 임용 탈락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불합격자에 대한 재심사에서도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장애인 교원채용 심의위원회는
장애인 관련 단체 등 각계 전문가
9명으로 소위원회를 구성해
특수교사 임용에서 탈락한 장애인의
직무 수행 능력을 재심사했지만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전문가 범위를 확대해서
소위원회를 새로 구성한 뒤
재심 절차를 다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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