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은 동북아시아 지역
해외 동포에게 한글도서를 지원하는
'한민족 책 나눔 운동'을
올해 확대해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시교청은 지난해 11월
초등학교에서 모은 한글도서 만여권을
중국 해외동포 학교에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도서 모집 대상을
중학교와 고등학교로 확대하고
지원을 받는 학교도 더 늘릴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자치단체나 기업과 협의해서
일반 대중도 도서 모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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