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2기 법인 이사회가
이사장 자리싸움으로
처음부터 구설에 오르고 있습니다.
조선대 2기 이사회는 지난 주 첫 회의를 열고
이사장 선임을 논의 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이사회는 당초 표결을 통해 이사장 선임을 할
예정이었지만 일부 개방이사가 이사장에
개방이사 선임을 요구하고 나서면서 회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사회는 오는 14일 다시 모여 이사장을
선임할 계획이지만 이견 조율이 정상적으로
이뤄질지는 미지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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