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새학기 시작과 함께
3.1절 계기수업을 실시했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오늘(5일)
광주일고를 찾아 3.1운동의 배경과 영향을
설명하면서 광주에서도 1919년 당시
두 차례 만세운동을 벌인 사실이 있다며
학생들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교육청은 그동안 3.1절 계기교육이
개학과 입학 직전의 공휴일 등으로
소홀히 돼왔다며 최근 일본의 역사 왜곡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3.1절 계기수업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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