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들의 학습준비물 예산 일부가
목적과 다르게 쓰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단체 '시민이 만드는 밝은세상'이
광주전남 국공립 초등학교 405곳의
학습준비물 구입예산 집행 결과를 조사한 결과
광주지역 초등학교 예산의 15%,
전남지역은 10.6%가 목적과 다르게
예산 집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액으로는 광주 6억 770만원, 전남 3억 1천만원의 예산이 학습준비물이 아닌 형광등이나 전기밥솥 등의 물품 구매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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