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법인 2기 이사회가 구성됐지만
이사장 자리를 놓고 시작부터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조선대 2기 이사회는 오늘 회의를 열어
지난달 첫 회의에서 무산된
이사장 선임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이번에도 이사장을 뽑지 못했습니다.
이사 8명이 참석한 오늘 회의에는
대학측이 추천한 이사와
옛 경영진이 추천한 이사가
이사장 후보로 나섰지만
아무도 과반수를 얻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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