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철 학교 주변 유해업소 단속..무더기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3-17 09:19:31 수정 2014-03-17 09:19:31 조회수 1

개학철을 맞아 경찰이 학교 주변
유해업소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3일부터
학교주변을 중심으로 단속을 한 결과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안에 있는 불법 업소와
사행성 게임장을 적발해 업주와 종업원 등
3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주로 초등학교 주변에서 키스방을
운영하며 성매매를 하고,
당구장으로 위장해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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