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카드놀이 교사 징계 요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3-21 07:30:57 수정 2014-03-21 07:30:57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은 학교 안에서
카드놀이를 한 고등학교 교사 6명에 대해
인사위원회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모 고등학교 교사인
신 모씨 등 6명은 지난해 5월부터 10월 사이
수 차례에 걸쳐 학교에서 식사나 술 값 내기
카드 게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학교에서 발생한
동료 교직원 폭행사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카드 게임 사실을 밝혀내고
폭행 당사자인 교사에게는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