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부부싸움을 벌이다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목사 64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오늘 오전 9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자신의 집에서
아내 57살 양 모씨에게 흉기를 수차례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부부싸움을 벌이던 정 씨가 화를 참지 못하고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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