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돌볼교실 준비 부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4-08 09:20:41 수정 2014-04-08 09:20:41 조회수 1

정부가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급하게 확대하는 바람에
많은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배재정 의원에 따르면
초등학교 돌봄교실이 새학기 개학을
한달 앞두고 전제 학교로 확대되는 바람에
광주의 경우 122개 돌봄교실이
전용교실을 확보하지 못하고
일반 교실을 겸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배 의원은 또
전담교사 충원이 이뤄지지 않아서
광주에서는 13명의 돌봄 교사를
민간위탁 형식으로 간접 고용했다며
정부가 학교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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