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법인 2기 이사회가
시작부터 파행을 빚고 있는 가운데
대학 구성원들이 이사회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선대 교수평의회와 총학생회 등
대학 구성원들은 법인 이사회
정상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조속한 이사장 선출과
옛 경영진의 대학 장악 저지 등
다섯 가지 요구사항을 결의했습니다.
지난 1월 구성된 조선대 2기 이사회는
옛 경영진이 추천한 이사와
대학의 지지를 받은 이사들의 대립으로
아직까지 이사장을 선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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