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수 교수 독일 공로훈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4-04-11 09:59:53 수정 2014-04-11 09:59:53 조회수 2

전남대학교 김윤수 교수가
과학기술교육 분야에서
한국과 독일의 협력을 증진한 공로로
오늘 (11일)'독일 1등 십자공로훈장'을
받습니다.

1등 십자공로훈장은
독일 연방정부 대통령이
국내외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등급 훈장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교수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제 18대 전남대 총장으로 일하는 동안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분소를
화순 전남대병원에 유치하는 등
한국과 독일의 교류*협력에 힘썼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