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보건대학교 학생들이
교수 부당 해임으로 인한 수업 파행을
수습하라고 재단 이사장에게 촉구했습니다.
광양보건대 간호학과 학생들은
재단 이사장이 교장으로 있는
광주 모 고등학교를 항의 방문해
임용이 예정된 교수들에 대한
부당한 해임을 철회하고
수업을 정상화시키라고 촉구했습니다.
학생들은 정상적인 절차로 임용이 예정돼
이미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교수들에 대해서
이사회가 일방적으로 발령을 취소해
학생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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